엄마 (2019)
한 가족이 자폐증 딸을 평화롭게 키우기 위해 마을을 떠난다. 식민지 시대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새집에서 가족은 습판 기법을 사용한 오래된 사진을 여러 장 발견한다. 딸이 변해간다. 낮에 자고 밤에 깨어 있으며, 감정 기복이 사라지고 예의 바르고 착한 소녀가 된다. 여자는 처음으로 자신이 완벽한 엄마가 되었다고 느낀다. 수십 년간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를 지닌 집은 점점 더 기이한 공간이 된다. 소녀 안에 들어있는 존재는 누구일까? 자폐증을 지닌 딸일까, 아니면 다른 이의 영혼일까? 여자는 진짜 딸을 되찾고 싶어할까, 아니면 착한 소녀와 이대로 살고싶을까? [출처] 2020 아세안 영화제
공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Saint Catherine (2024)
- 애비게일의 저주 (2020)
- 리본 (2018)
- 하우스: 혼자가 아니야 (2020)
- 인해비턴트 (2022)
- 더 시크릿 오브 신차니 (2021)
- 투 위치스 (2023)
- 마이키 (1992)
- 커넥트 (2020)
- See No Evil (1971)
- 네버 렛 고: 악의 끈 (2024)
- 네버 파인드 미 (2024)
- The Dogs (2025)
- 부기맨 (2023)
- 악령의 성 (1978)
- 오펀: 천사의 비밀 (2009)
- 보이 비하인드 도어 (2020)
- Monkey’s Magic Merry Go Round (2026)
- Succubus (2024)
- 디 앵그리 블랙 걸 앤드 허 몬스터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