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타주: 6일간의 추격 (2024)
11년 전, 끝내지 못한 사건이 다시 시작된다. 2005년, 잔혹한 유괴 사건의 현장을 지켜봐야 했던 형사 ‘말릭’. 공소시효 만료까지 단 6일, 범인이 남긴 흰 장미 한 송이가 그의 기억을 다시 깨운다. 멈췄던 수사가 재개되지만 사건은 끝내 미제로 남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유괴 사건이 발생한다. 동일한 수법. 반복되는 단서. 의도적으로 남겨지는 신호. ‘말릭’은 확신한다. 11년 전, 그가 돌아왔다. 이번에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
스릴러, 액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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