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아메리카노 (2021)
“나 여기 목숨 걸었다!” 영화감독지망생 수진의 첫 장편영화 제작기! 영화감독 지망생인 수진은 자신의 첫 장편영화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주변의 도움과 직접 모은 돈으로 제작하는 영화기에 제작비는 터무니없이 적다. 수진은 피우던 담배마저 저렴한 ‘디스 오리지널’로 바꾸고, 배우였던 전 남자친구에게 주연배우를 부탁해가며 열심히 영화를 준비하는데... 수진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일어난다! 과연 수진은 성공적으로 영화를 완성시킬 수 있을까?
드라마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2013)
- Home (2021)
- Skin (2009)
- 여자가 사랑할 때 (1964)
- 그날이 오면 (2018)
- 나의 이웃 히틀러 (2022)
- 신과 나눈 이야기 (2006)
- The Visit (1964)
- TalhotBlond (2012)
- 패스트 걸스 (2012)
- 침묵의 소리 (2019)
- 록스타처럼! (2020)
- 감마선은 금잔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 (1972)
- 책 속의 소녀 (2015)
- 바비 존스: 스트로크 오브 지니어스 (2004)
- 캐롤가의 저택 (1988)
- No One Would Tell (1996)
- 풀잎들 (2018)
- 홀리 랜드 (2019)
- 더 챔프: 분노의 주먹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