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퀸 (2012)
왕년의 신촌 마돈나 정화 앞에 댄스 가수가 될 수 있는 일생 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오랜 꿈을 향한 도전의 설렘도 잠시, 남편 정민은 ‘서울 시장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고 폭탄 선언을 한다. 서울 시장 후보의 부인과 화려한 댄싱퀸즈의 리더 사이에서 남편도 모르는 위험천만, 다이나믹한 이중생활이 시작되는데...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출연
비슷한 콘텐츠
- 스트리트 댄스 (2010)
- 라임라이트 (1952)
- 풋루즈 (2011)
- 스트리트댄스 2 : 라틴 배틀 (2012)
- 프리댄스 (2018)
-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2001)
- 댄서의 순정 (2005)
- 댄스 위드 미 (1998)
- 열정의 무대 2 (2008)
- 태양은 밝게 빛난다 (1953)
- 스위트 채리티 (1969)
- 하이 스트렁 (2016)
- L.A. Without a Map (1999)
- 내가 몰랐던 파리 (2025)
- 분홍신 (1948)
- 쉘 위 댄스 (2004)
- 헤어스프레이 (2007)
- 캘리포니아 크리스마스: 도시의 불빛 (2021)
- 그녀가 사라졌다 (2020)
- 러브 인 타이페이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