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프라블랜드 (2021)
1.첫 출근 당일,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취업 연기를 통보받은 오마르. 생계가 급한 본국의 가족을 위해 발품이라도 팔겠다며 일을 찾아나선다. 2.우연한 기회로 한 독립 영화에 캐스팅된 아드난. 중동계 사람과 연기 해본, 아니 마주한 적도 없는 듯한 아역 배우와 친밀함을 연기해야 한다. 3.'난민 킥복서' 아스카의 한국에서의 첫 시합 날이 밝았다. 꿈에 한 걸음 다가간 걸까? 시합에서 이긴다면 밝은 미래가 기다릴까? 한국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제주 예멘 난민 신청자 3명의, 어쩌면 사소할지도 모를 소중한 하루. [제13회 이주민 영화제]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나의 올드 오크 (2023)
- 헬보이 2: 골든 아미 (2008)
- 타짜: 신의 손 (2014)
-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2018)
- 올 세인츠 (2017)
- 배트맨: 나이트폴 파트 1 (2026)
- 스위트 노벰버 (2001)
- 아이돌 승하의 19금 AV를 찍자 (2021)
- 용감한 시민 (2023)
- 로미오 머스트 다이 (2000)
- 발신제한 (2021)
- 그날의 분위기 (2016)
- 로기완 (2024)
- 아메리칸 소림 (1991)
- 할리우드 셔플 (1987)
-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2025)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 디셈버 보이즈 (2007)
- 저스티스 리그: 더 뉴 프론티어 (2008)
- 코드 8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