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오브 데쓰 (2013)
감독들이 26개의 알파벳 글자를 하나씩 맡아 죽음에 관한 이야기로 만들어낸 흥미로운 작품이다. 평소 호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르 전문 감독들이 모여 만든 이 영화는 현대 호러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가 될 것이다. 벤 휘틀리, 제이슨 에이즈너, 니시무라 요시히로 등 장르 대가들이 마련한 장르 영화의 성찬. (2013년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포
출연
- 잉리 볼쇠 베르달 — Frau Scheisse (voice)
- Erik Audé — Beat Down Dude (segment "D is for Dogfight")
- Iván González — Bobo (segment "X is for XXL")
- Kyra Zagorsky — Lainey (segment "V is for Vagitus")
- Peter Pedrero — Hooded Man (segment "S is for Speed")
- Dallas Malloy — Female Boxer (segment "D is for Dogfight")
- Lee Hardcastle — Dad (segment "T is for Toilet") (voice)
- Lucy Clements — Lulu (segment "S is for Speed")
- Darenzia — Roxanne (segment "S is for Speed")
- 나카무라 아리사 — Yoshie (segment "F is for Fart")
- Matías Oviedo — Bruno (segment "Cycle")
- Chems Dahmani — A Bad Guy (segment "X is for X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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