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 비바 (2022)
여름 방학을 맞은 살로메는 할머니를 비롯한 가족들과 시골 마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민간 신앙에 관심이 많은 할머니, 오랜 갈등을 숨기고 있는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동안 살로메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한다. 포르투갈 교외의 아름다운 풍경과 루아 미셸의 연기가 선명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 2022년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상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
알마 비바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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