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아이: 폐허 (1956)
한국전쟁의 영웅이자 상이군인인 빅터는 마닐라에 돌아오자마자 어머니의 죽음을 접한다. 괴로워하는 그를 티타가 돌봐준다. 빅터는 마음을 다잡고 조각가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런 그에게 신부는 성상 복원을 의뢰한다. 범죄조직은 복원된 성상이 홍콩으로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빅터에게 범죄를 제안한다.
슬픔의 아이: 폐허범죄,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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