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토리 (2008)
백작 부인 엘리자베스 배토리의 소름끼치는 이야기는 악명이 높기로 유명하다. 이 이야기가 역사학자, 작가, 시인, 극작가, 음악가, 화가 그리고 영화감독에 의해 재설명되는 장면들로 영화는 구성된다. 배토리 부인은 여인들을 살해하기 전에 살아있는 동안 살을 입으로 찢어갈겨 그 피로 목욕을 할 정도였다. 그녀는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극단적인 살인자로 불려지고 있고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다.
드라마, 판타지
출연
- 애나 프리얼 — Erzsébet Báthory
- 카렐 로든 — Juraj Thurzo
- 빈센트 레건 — Ferenc Nadasdy
- Hans Matheson — Merisi Caravaggio
- Deana Horváthová — Darvulia
- 프랑코 네로 — King Mathias
- Antony Byrne — Pastor Ponicky
- Bolek Polívka — Monk Petr
- Jiří Mádl — Cyril
- Monika Hilmerová — Countess Czobor
- Lucie Vondráčková — Lucia
- 줄리 드레이퍼스 — Lady Katar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