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 (1976)
무일푼에서 시작하여 10년 동안의 심고로 지금은 지위 부 명성을 그 손아귀에 넣은 실업가 쟈크 바트킨. 그러나 아들이 어느 날 퇴폐적인 파티에 참가한 별장에서 오발 사고로 경관을 살해한데서 부터 생각지 않은 곤경에 부딪친다.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아버지에 대한 아들의 믿음 그러나 매스컴은 이 유망 실업가의 신상에 일어난 스캔들로 요란하게 보도할 뿐 아니라 이 실업가의 전신을 캐어내 드디어는 깽의 보스였던 저주스러운 과거를 폭로 이로 인해 아들이 극형을 면할 수 없는 사태에 이르렀을 때 이 실업가는 옛날의 친구들과 함게 죄수 호송차를 습격 아들을 힘으로 탈원하고 스스로는 옛날의 깽 세계로 돌아간다. 지위도 부도 내던지고 오직 아들과 함께 이태리 국경으로 도망가는 막다른 골목길의 부성애 자크는 죄수 호송차를 길 가운데 몰아 넣고 경관을 협박 에디를 구출 비행장으로 향한다. 허나 거기에는 이미 비상선이 처져있어 바트킨 부자는 짚차로 쌍마르땅 산악지대인 이태리 국경으로 도망간다.
부메랑범죄, 드라마
출연
- 알랭 들롱 — Jacques Batkin
- Carla Gravina — Muriel
- Louis Julien — Eddy Batkin
- Monique Chaumette — La femme de l'horloger
- Louisa Colpeyn — Madame Feldman
- Charles Vanel — Jean Ritter
- Dora Doll — Ginette
- Suzanne Flon — La veuve Grimaldi
- Jacques Debary — Le Président Lenoir
- Jacques Rispal — Albert Chiusi
- Pierre Maguelon — L'Inspecteur Leoni
- Reinhard Kolldehoff — Le banquier Fel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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