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 폴리스 더티 옐로우 보이즈 (2016)
이방국의 부활 파티 도중 걸려온 전화 한 통. 풍속점에서 일하는 마리아를 납치했다는 일당들은 몸 값으로 100만엔을 요구한다. 이방 경찰서장 쿠보즈카는 곧바로 출동을 해보지만, 발견한 것은 마리아의 시체와 도망치는 일당들의 뒷모습. 얼마 후 쿠보즈카를 찾아온 야쿠자들은 도망친 일당들이 야쿠자까지 살해했다는 것을 알려준다. 주와 린으로 알려진 그들 역시 중국계 불법 이민자들이었고, 그들이 아시아계 불법 체류자들의 불법 조직 '옐로우 보이즈'에 가입하려한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디아스 폴리스 더티 옐로우 보이즈범죄, 스릴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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