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븐 (2001)
세계적 카레이싱 대회인 C.A.R.T 월드시리즈. 시즌 초반부터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 레이서 지미(킵 파듀)로 인해 대회는 예측불허의 각축장이 된다. 하지만 지미가 전년도 챔피언 보(틸 슈바이거)의 명성을 따라잡기엔 아직 역부족인 상태. 팀 코치인 칼(버트 레이놀즈)은 기복이 심한 지미를 뒷받침하기 위해 왕년의 카레이싱 스타였던 조(실베스타 스텔론)를 불러들인다. 한편 지미의 출현으로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진 보는 여자친구 소피아(에스텔라 워렌)에게 결별을 선언하고, 상처입은 소피아는 마음의 안식처가 필요했던 지미와 가까워진다. 그러나 보를 잊지 못하는 소피아를 보면서 지미는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고, 급기야 경기에서 급격한 난조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액션, 드라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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