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중 하차 (2022)
1960년대, 파리의 “레스칼” 캬바레에서 라틴 아메리카인들이 밤새도록 그들의 음악을 연주한다. 다양한 악기와 국적이 이곳의 결속된 축제 분위기 안에서 어우러진다. “음악을 통해 라틴 아메리카를 통합시켰다.” 그 시대의 마지막 증인들은 우리에게 그곳에서 볼리바르주의의 이상이 충족되었다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해준다. 이렇게 프랑스에서의 라틴 아메리카 음악의 황금시대를 발견하게 된다.
도중 하차다큐멘터리,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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