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솔리니의 분노 (2008)
1963년 전후의 논쟁적 사건들을 연대기적으로 되짚으며 부르주아들이 득세하는 현실과 역사의 부조리함을 고발하는 파솔리니의 ‘영화 수필’. 파솔리니의 시를 조르조 바사니의 목소리가 들려주는 독특한 구조의 영화로 “새로운 영화 장르의 발명”이라는 평을 들었던 작품이다. 1963년에 공개된 <분노>는 파솔리니가 1부, 조반니 구아레스키가 2부를 연출했으며, 2008년 주세페 베르톨루치 감독이 파솔리니의 1부를 당시 삭제된 장면과 함께 새롭게 복원해 <파솔리니의 분노>를 완성했다."
파솔리니의 분노다큐멘터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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