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코의 여왕, 싱글라 (2023)
청각장애인으로 태어난 안토니아 싱글라는 음악을 들어보지도 못했지만, 플라멩코 춤을 배웠다. 17세의 나이로 플라멩코계에 혁명적인 바람을 일으켰으나 서른 살이 되기 전 무대에서 사라졌는데... 반세기가 지난 지금, 그녀의 이야기를 들려줄 때가 왔다.
플라멩코의 여왕, 싱글라다큐멘터리, 역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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