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자화상 (2004)
로스앤젤레스만큼 영화와 텔레비전에 많이 등장한 도시가 있을까? 톰 앤더슨 감독은 여러 영화에서 배경으로, 캐릭터로, 그리고 대상으로 소비된 이 도시의 모습을 엮어 로스앤젤레스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에세이를 완성한다. (2011년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로스앤젤레스 자화상다큐멘터리, 역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할리우드 클리셰의 모든 것 (2021)
- 샤이닝 : 237호의 비밀 (2012)
- '빛 속의 나를 만나러 와요' - Come See Me in the Good Light (2025)
- A Decade Under the Influence (2003)
- 로저 코만의 세계 (2011)
- 애나 니콜 스미스: 유 돈 노 미 (2023)
- '보이즈 스테이트' - Boys State (2020)
- 지독한 러브 스토리 (2026)
- 인사이드 딥 스로트 (2005)
- American Teen (2008)
- '셀레나 고메즈: 마이 마인드 앤드 미' - Selena Gomez: My Mind & Me (2022)
- 드 팔마 (2016)
- 일렉트릭 부갈루: 더 와일드, 언톨드 스토리 오브 캐논 필름 (2014)
- Overnight (2003)
- 기묘한 이야기 5 메이킹: 마지막 모험 (2026)
- 키드 스테이스 인 더 픽쳐 (2002)
- 셀룰로이드 클로지트 (1996)
- We Live in Public (2009)
- 알아도 모르는 것 (2013)
- 러브, 안토샤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