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살로메 (2016)
독일의 작가이자 정신분석학자인 루 살로메가 독일의 젊은 학자 에른스트 파이퍼 뿐 아니라 니체, 릴케, 프로이트 등 당시의 지성인들과 사랑에 빠지며 창조적 영감을 나누는 과정을 담은 일대기이자 평생 동안 신앙을 고민한 이야기이다. 올해 베를린영화제에 진출했고 한국에서는 사랑영화제를 통해서 처음 소개되는 작품이다. (2017년 제14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루 살로메드라마, 역사
출연
- Katharina Lorenz — Lou Andreas-Salomé, jung
- Julius Feldmeier — Rainer Maria Rilke
- Nicole Heesters — Lou Andreas-Salomé (72J.
- Merab Ninidze — Friedrich Carl Andreas
- Carl Achleitner — Verleger
- Katharina Schüttler — Marie
- 페터 지모니셰크 — Lous Vater
- 리브 리자 프리스 — Lou Andreas-Salomé, jung
- Alexander Scheer — Friedrich Nietzsche
- Philipp Hauß — Paul Rée
- Matthias Lier — Ernst Pfeiffer
- Harald Schrott — Sigmund Fre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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