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스 (1931)
마리우스는 마르세유의 항구에서 바를 운영하는 아버지를 돕고 있는 청년이다. 그는 바 근처에서 새조개를 파는 소꿉친구 패니를 사랑하지만, 항구에서 뱃소리가 들려올때마다 떨쳐낼 수 없는 방랑벽도 가지고 있다. 패니는 부유한 홀아비 파니세의 청혼을 받고, 마리우스는 출항하는 배에 갑판원이 될 기회를 얻는다. 그들은 누구와 무엇을 가장 사랑할 것인지 결정해야만 하게 되는데...
코미디, 드라마, 로맨스
출연
- Raimu — César Ollivier
- Pierre Fresnay — Marius Ollivier, fils de César
- Orane Demazis — Fanny Cabanis, fille d'Honorine
- Fernand Charpin — Maître Honoré Panisse
- Robert Vattier — Monsieur Brun
- Paul Dullac — Félix Escartefigue
- Alida Rouffe — Honorine Cabanis
- Alexandre Mihalesco — Piquoiseau
- Édouard Delmont — Le Goelec
- Lucien Callamand — Le quartier-maître du ferry-boat (uncredited)
- Zé Digiovanni — Innocent Mangiapan (uncredited)
- Giovanni — (uncredited)
비슷한 콘텐츠
- 캘리포니아 크리스마스: 도시의 불빛 (2021)
- Not Easily Broken (2009)
- Love Is Overrated (2025)
- 아나이스 인 러브 (2021)
- 대체불가 당신 (2018)
- Another Woman's Life (2012)
- L.A. Without a Map (1999)
- 피스, 러브, & 미선더스탠딩 (2011)
- 리틀 이태리 (2018)
- 러브 에버라스팅 (2016)
- 남과 여: 여전히 찬란한 (2019)
- 러브 인 타이페이 (2023)
- 어느 짧은 연애의 기록 (2022)
- 크리스마스 위드 유 (2022)
- 사랑하고 싶은 그녀 (1999)
- 내 여자 친구의 남자 친구 (1987)
- An Unexpected Christmas (2021)
- 쾌락 (1952)
- 너와 나의 이야기 (2023)
- The Baltimorons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