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2011)
현대 무용의 거장 피나 바우쉬와의 마지막 약속을 위해 카메라를 든 빔 벤더스. [봄의 제전], [카페 뮐러], [콘탁트호프], [보름달]까지. 부퍼탈의 거리와 자연을 무대 삼아 탄츠테아터 앙상블의 강렬한 몸짓이 펼쳐진다.
피나다큐멘터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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