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드로페니아 (1979)
지미는 자신의 직업을 싫어하고 부모님과 마찰을 빚는 20대 청년이다. 오직 모드족으로서 자신감으로 살아가는 지미는 밤이 되면 약에 취하고 오토바이를 타는 친구들과 어울려 다닌다. 그러나 여자친구가 떠나고, 친구들에게 외면당하고 직장에서도 인정받지 못해 회사를 그만둔 지미는 로커들과의 패거리 싸움으로 경찰서 신세까지 진다. 모드족의 리더인 에이스 페이스를 동경하던 지미는 그의 실체를 알고 절망하는데...
콰드로페니아드라마, 음악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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