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2014)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을 잊기 위해 에반(루 테일러 푸치)은 즉흥적으로 이탈리아로 떠난다. 그곳에서 그는 과학도 루이스(나디아 힐커)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는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는다. 아름다운 지중해의 자연을 만끽하며 슬픔을 잊어가던 중 루이스로부터 갑작스런 이별 통보를 받게 된 에반은 “인생을 통틀어 가장 사랑했다”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하지만 다음날 루이스의 집을 찾아간 에반은 그곳에서 끔찍하게 변해버린 그녀를 발견하게 되는데…
공포, 로맨스, SF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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