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2013)
데뷔작 으로 퀘벡 영화의 기대주로 떠오른 세바스티앙 피요테의 두 번째 연출작 는 두 딸을 도시로 보내고 양떼 농장에서 여생을 보내는 고독한 아버지의 이야기이다.
해체드라마
출연
- Gabriel Arcand — Gaby Gagnon
- Gilles Renaud — Accountant / Friend
- Lucie Laurier — Marie Gagnon
- Sophie Desmarais — Frédérique Gagnon
- Dominique Leduc — Neighbor
- Pierre-Luc Brillant — Caretaker
- Normand Carrière — Léo Simard
- Claude Desjardins — Auctioneer
- Éric Laprise — Bank employee
- Johanne-Marie Tremblay — Françoise
- Jean Wauthier — Gaby's brother
- Gabriel Tremblay — Le petit Bouchard
해체 볼 수 있는 곳
Wat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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