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이웃 (2011)
신문기자인 다비드는 새 마을로 이사를 온다. 이삿날 공구를 빌리며 알게 된 이웃집 남자의 직업은 간호사. 요리 솜씨도 좋고 섬세한 이웃집 남자 덕에 다비드는 매일 바비큐 파티를 열며 즐겁고 행복한 날을 보낸다. 낚시도 같이 다니고 술도 한 잔 기울이던 그들은 완벽한 이웃 사촌으로 지낸다. 그날,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착한 이웃드라마, 스릴러
출연
- Maxim Mehmet — David Ahrens
- Charly Hübner — Robert Graetz
- Petra Schmidt-Schaller — Vanessa Rafael
- Helmut Rühl — Kommissar Wagner
- Rainer Sellien — Hannes Fieser
- Katharina Heyer — Janine Rafael
- Max Ruhbaum — Polizist
- Wolfgang Packhäuser — Gerd
- David Krstic — Basketballjunge
- Felix Rick — Bootsverleiher
- Hartmut Volle — Stadtrat
- Vilmar Bieri — Pa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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