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우편배달부 셰발 (2019)
19세기 말 프랑스 남부 드롬의 시골 마을, 우편배달부 조제프 페르디낭 슈발은 날마다 수십 킬로미터의 길을 홀로 걸으며 편지를 나른다. 말수가 적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서툴러 늘 외톨이로 살아온 그에게 어느 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여인 필로멘이 찾아오고, 두 사람 사이에서 사랑스러운 딸 알리스가 태어난다. 서툴지만 진심을 다해 딸을 아끼던 조제프는 배달길에서 기묘한 모양의 돌 하나에 발이 걸리고, 그것을 딸을 위한 궁전을 지으라는 계시로 받아들인다. 그날부터 낮에는 우편 가방을, 밤에는 돌을 실은 손수레를 끄는 그의 기나긴 여정이 시작되는데... 마을 사람들의 비웃음과 의심 속에서도 돌을 하나하나 쌓아 올리는 한 남자의 우직한 꿈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까.
위대한 우편배달부 셰발역사, 드라마
출연
- Jacques Gamblin — Joseph Ferdinand Cheval, aka 'Le facteur Cheval'
- Laetitia Casta — Philomène Cheval
- Florence Thomassin — Félicienne
- Bernard Le Coq — Auguste
- Natacha Lindinger — Garance
- Zélie Rixhon — Alice Cheval
- Éric Savin — Joseph Cadier
- Louka Petit-Taborelli — Cyrille Cheval
- Aurélien Wiik — Benjamin Lecoeur
- Julien Personnaz — Louis Charvat, photographer
- Lilly Rose Debos — Alice Cheval at 12
- Delphine Lacheteau — Alice Cheval at 22
비슷한 콘텐츠
- 드골: 저항의 시작 (2026)
- 미스터 터너 (2014)
- 마리아 (2024)
- 드골2: 자유의 시대 (2026)
- 더 힐 (2023)
- 그랑다르슈의 이름 없는 남자 (2025)
- 파리, 밤의 여행자들 (2022)
- 혁명가의 연인 (1988)
- 바비 존스: 스트로크 오브 지니어스 (2004)
- Skin (2009)
- 아우스트리츠의 영웅 (1960)
- 와일드 다이아몬드 (2024)
- 침묵의 소리 (2019)
- 진정한 용기 (1969)
- 그레이트 이스케이퍼 (2023)
- Giant (2026)
- 24일 (2014)
- 지지 & 네이트 (2022)
- 엘리너 더 그레이트 (2025)
- 하늘의 목자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