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파르 (2024)
세계적인 지휘자 티보는 자신이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학교 식당에서 일하며 작은 마칭밴드에서 트롬본을 연주하는 동생 지미를 찾아낸다. 음악에 대한 사랑만이 두 사람을 이어주는 가운데, 지미의 숨겨진 재능을 알아본 티보는 잘못된 운명을 바로잡기 위해 나선다.
팡파르코미디, 드라마, 음악
출연
- Benjamin Lavernhe — Thibaut Desormeaux
- Pierre Lottin — Jimmy Lecocq
- Sarah Suco — Sabrina
- Clémence Massart-Weit — Claudine
- Ludmila Mikaël — Mme Desormeaux
- Anne Loiret — Claire
- Jacques Bonnaffé — Gilbert Woszniak
- Yvon Martin — Anthony
- Nathalie Desrumaux — Mme Meyer
- Isabelle Zanotti — Charlène
- Nicolas Ducron — Yannick
- Marie-José Billet — Brigi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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