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간다 게임 (2015)
북한 정부를 위해 일하는 유일한 외국인인 알렉산드로 카오데베노스의 덕으로 북한사회를 촬영할 수 있게 된 스페인 감독은 호기심을 가득 안고 여정을 시작한다. 아이들의 공연과 고층 빌딩들, 번듯한 관공서와 학교, 놀이공원을 둘러보며 감독은 의문을 품게 되고, 북한 사회의 여러 ‘플레이어’들과 그들이 ‘진실’을 조작하는 전략들에 관심을 갖게 된다. 허위보도와 반쪽 짜리 진실은 관객들이 스스로 결론에 도달하도록 이끌고, 진실을 간파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숙고하게 한다. (2016년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프로파간다 게임다큐멘터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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