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태스크 (2011)
어느 날, 6명의 젊은이가 TV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초대된다. 프로그램 제목은 ‘태스크 (Task)’. 지금은 폐쇄된 ‘페니빌’ 주립 교도소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그 곳에서 하루만 버티면 큰 상금을 받을 수 있다는 유혹에 초대된 모든 젊은이들은 출연에 동의한다. 음산한 기운으로 가득한 교도소 내부로 들어간 6명의 젊은이들은 이제 하룻동안 그 곳에 갇힌 채 절대 밖으로 나갈 수도 없고, 미션을 포기할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교도소의 충격적인 과거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단순한 호기심으로 참가했던 이들은 점점 알 수 없는 공포감에 빠져 들게 된다. 과연 이 교도소의 충격적인 과거는 어떤 것이며, 6명의 젊은이들은 모든 미션을 수행하고 그 곳을 빠져 나갈 수 있을 것인가?
공포
출연
비슷한 콘텐츠
- Play Dead (2025)
- 악마의 부활 (2023)
- 악령의 성 (1978)
- Bloodline Killer (2024)
- 더 제스터 (2023)
- Saint Catherine (2024)
- 블러드라인 (2019)
- 블러드 펀치 (2014)
- 바바리안 (2022)
- 더 시그널 (2007)
- 더 제스터 2 (2025)
- 겨울 장미 (1987)
- 더 타운 댓 드레디드 선다운 (2014)
- 네버 렛 고: 악의 끈 (2024)
- 데몬 샤크 헌터스 (2024)
- 디 앵그리 블랙 걸 앤드 허 몬스터 (2023)
- 인해비턴트 (2022)
- 보이 비하인드 도어 (2020)
- 노크: 낯선 자들의 방문 (2008)
- 투 위치스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