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디 에어 (2009)
1년 322일 미국 전역을 여행하는 최고의 해고 전문가 라이언 빙햄(조지 클루니). 그의 유일한 목표는 천만 마일리지를 모아 세계 7번째로 플래티넘 카드를 얻는 것. 천만 마일리지 달성을 앞둔 어느날, 온라인 해고시스템을 개발한 신입사원 나탈리(안나 켄드릭)가 등장한다. 이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해고자를 만나기 위해 전국을 여행할 필요가 없게 된다. 라이언은 그녀에게 품위 있는 해고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생애 처음 동반 출장을 떠나게 된다. 한편 라이언은 호텔 라운지에서 자신을 꼭 닮은 여인 알렉스(베라 파미가)와의 만남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진실한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데...
인 디 에어드라마, 로맨스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노매드랜드 (2021)
-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2007)
- 빅 볼드 뷰티풀 (2025)
- 스위트 노벰버 (2001)
- 공작 부인 (1936)
- 실리콘 밸리의 신화 (1999)
- 헬로, 굿바이,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것 (2022)
- 러브 해픈스 (2009)
- 헤드 풀 오브 허니 (2018)
- 원 데이 (2011)
- 바운스 (2000)
- 잡스 (2013)
-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2010)
- 나이트 인 로댄스 (2008)
- 비포 선라이즈 (1995)
- 인투 더 와일드 (2007)
- Runaway Romance (2018)
- 우리 사이의 거대한 산 (2017)
-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 (2008)
- 시크릿 더 무비 - 간절히 꿈꾸면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