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트코트의 주말 (1964)
프랑스군과 영국군이 독일군에 쫓기는 상황에서 1940년 6월1일과 2일 프랑스 서북부 해안에서 벌어진다. 던커크 근처의 쥐트코트 해변에서는 독일군의 맹공을 피해 본국으로 후퇴하려는 영국군과 밀려온 프랑스군들이 엉켜있다. 이들 가운데 마이야를 위시한 110사단 소속의 프랑스 군인들을 중심으로 한 패잔병들의 생활을 통해 전쟁의 참모습을 고발하며 극한상황에 처한 인간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쥐트코트의 주말드라마, 전쟁
출연
- 장폴 벨몽도 — Julien Maillat
- Catherine Spaak — Jeanne
- Georges Géret — Pinot
- Jean-Pierre Marielle — Pierson
- François Périer — Alexandre
- Pierre Mondy — Dhéry
- Ronald Howard — le capitaine Robinson
- Dominique Zardi — le caporal-chef réceptionniste
- Marie Dubois — Hélène, la femme d'Atkins
- Christian Barbier — Paul
- Jean-Paul Roussillon — le gouape
- Paul Préboist — le soldat qui b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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