坂本武
대표작
- 風雪講道館 (1955)
- 俺は藤吉郎 (1955)
- 浪曲天狗道場 (1955)
- 야성의 여인 (1957)
- まり子自叙伝 花咲く星座 (1959)
- 바람 속의 암탉 (1948)
- Otoko no iki (1942)
- 아버지가 있었다 (1942)
- こんな私じゃなかったに (1952)
- 부초 이야기 (1934)
- 태어나기는 했지만 (1932)
- 㐂びも悲しみも幾歳月 (1957)
- 셋방살이의 기록 (1947)
- 鶏はふたゝび鳴く (1954)
- 冷飯とおさんとちゃん (1965)
- 도다가의 형제자매들 (1941)
- 카르멘 고향에 돌아오다 (1951)
- 숙녀는 무엇을 잊었는가 (1937)
- ちいさこべ (1962)
- 海の花火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