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점추 (2026)
군벌들이 세력을 다투던 혼란한 민국 시대, 위창쉬안은 진면목을 숨긴 채 술과 놀음을 즐기며 난봉꾼처럼 지낸다. 어머니의 치료비를 벌려다가 위창쉬안 암살 사건 범인으로 몰린 예핑쥔은 열흘 안에 진범을 잡겠다며 위창쉬안에게 내기를 제안한다. 군사적 계획에 예핑쥔을 이용하려던 위창쉬안은 예핑쥔에게 점점 빠져들지만, 타오쯔이와 장쉐팅이 끼어들며 두 사람은 헤어져 각자 다른 길을 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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