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를 주웠다 (2022)
배우의 꿈을 안고 도쿄로 상경한 마츠도 사토루. 돈도, 연줄도 없는 그였으나 우연히 자판기 밑에서 연예 기획사 사장의 항공권을 주운 후 배우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 어엿이 배우로 자리를 잡은 그에게 미국에서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오고. 이대로 할리우드까지 진출하나 싶었으나, 뜻밖에도 연을 끊었던 형에 대한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는데.
드라마, 코미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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