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즈&이어즈 (2019)
브렉시트 후의 영국, 여과라고는 없는 날것의 언변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기업가 출신 여성 정치인 비비언 룩이 등장한다. 한 해, 한 해, 전에 없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비비언 룩이 대중의 웃음과 갈채를 먹으며 거물 정치인이 되어가는 동안 어느 평범한 가정의 가족사가 펼쳐진다. 우리가 ‘미래’라는 시간에 기대하는 모든 것과, 두려워하는 모든 것이 등장한다.
드라마, War & Politics, Sci-Fi & Fantasy
출연
비슷한 콘텐츠
- 멋진 신세계 (2020)
- Our Friends in the North (1996)
- 판타지 아일랜드 (2021)
- 블랙 미러 (2011)
- 높은 성의 사나이 (2015)
- 비하인드 허 아이즈 (2021)
- 핸드메이즈 테일 (2017)
- 설국열차 (2020)
- '파운데이션' - Foundation (2021)
- '어둠의 나날' - See (2019)
- 콜로니 (2016)
- 솔로 (2021)
- '지하창고 사일로의 비밀' - Silo (2023)
- '2050: 벼랑 끝 인류' - Extrapolations (2023)
- 메리 앤 조지 (2024)
- 시간여행자 (2016)
- 바디스 (2023)
- '세브란스: 단절' - Severance (2022)
- 시간의 수레바퀴 (2021)
-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 - Pluribus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