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심 (1956)
피아니스트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에디 듀친(타이론 파워) 는 유명한 센트럴 파크 카지노의 오케스트라 지휘자, 라이스먼을 찾아갔다. 이전에 듀친이 파크셔의 피서지에서 연주했을 때 라이스먼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라이스먼이라도 그를 바로 취직시켜줄 수는 없었다. 기대가 이루어지지 않아 실망한 듀친은 순간 눈에 들어온 피아노 앞에 앉아 쓸쓸한 마음으로 치기 시작한다.
지금 보기드라마, 로맨스, 음악
출연
- 타이론 파워 — Eddy Duchin
- 킴 노박 — Marjorie Oelrichs Duchin
- 제임스 휘트모어 — Lou Sherwood
- Victoria Shaw — Chiquita
- Rex Thompson — Peter Duchin, Age 12
- Mickey Maga — Peter Duchin, Age 5
- Shepperd Strudwick — Sherman Wadsworth
- Frieda Inescort — Edith Wadsworth
- Gloria Holden — Mrs. Duchin
- Larry Keating — Leo Reisman
- Jack Mylong-Münz — Mr. Duchin
- Gregory Gaye — Phi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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